거실등

20210516일 어제 오후부터 장마비 빗물로 옥상 계단실 거실등 4층 옥탑 창고방등을 대청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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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영숙 작성일21-05-15 00:00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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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에 독한 주황색 화공약품과 시멘트가 대걸레에 묻어서 잘라서 보관할 것이다 또 중요한것은 그동안 패트병이 찌그러진것을 잔뜩 모아 두었는데 모두 정상이 되어 있었다 남편이 보관한것이다 결론은 올겨울에 건조가스로 여러가지 피해를 받고 고생 했는데 자신들의 행각안 찌그러진 패트병의 흔적을 감추기 위해서 그랬던 것이다 광기의 악마 3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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