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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투달러 조회 105회 작성일 2020-10-28 12:47:0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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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벌에 10만원"…불황에 제철 만난 '저가형 정장'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한 벌에 10만원"…불황에 제철 만난 '저가형 정장'

[앵커]

한 벌 장만하려면 부담스러운 남성 정장 시장에 '가성비'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한 벌에 10만 원도 안 하는 상품들이 백화점과 패스트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쏟아지고 있는데요.

취업 준비생이나 젊은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불황에 오히려 제철을 맞고 있습니다.

이동훈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대학을 졸업한 취업 준비생 박예찬 씨.

면접용 정장을 준비하러 백화점에 왔지만 못해도 몇십만원은 줘야 하는 일반 제품을 사기에는 부담스러워 10만 원대 실속형 제품 매장을 찾았습니다.

[박예찬 / 취업 준비생] "10만원, 20만 원대라고 해도 가격이 싸다고 재질이 안 좋다고 하는 것은 선입견이고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도 저가형 남성 정장 브랜드들이 있었지만 최근 저가 정장을 주도하는 것은 백화점 같은 대형 유통업체들입니다.

자체 브랜드로 제작한 저가형 정장을 내놓는 것입니다.

제가 입고 있는 이 정장은 바지와 재킷을 포함해 가격이 10만원을 넘지 않습니다.

취업 준비생뿐 아니라 20, 30대 직장인들 역시 이들 저가 정장의 주 고객층입니다.

[홍성환 / L업체 브랜드 매니저] "가성비가 좋은 정장 브랜드다 보니까 취준생이나 젊은 직장인들로 하여금 인기가 많습니다."

실제 한 브랜드는 지난해 매출이 재작년보다 35%나 급증했고 또 다른 브랜드도 지난해 11%나 외형이 성장했습니다.

그러자 국내외 패스트패션 브랜드들도 앞다퉈 10만 원대 정장을 내놓으며 경쟁대열에 가세하고 있습니다.

의류 가운데 가장 경기에 민감한 상품이던 남성 정장이 저가 실속상품을 무기로 불황 속에 오히려 고성장 중입니다.

연합뉴스TV 이동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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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 M : ㅋㅋㅋㅋㅋㅋㅋㅋㅋ드라이 2번 3번 맡기면 못입는 옷을 ㅋㅋㅋㅋㅋ 가성비 좋아하네
alskdj fh : 맨잇수트 기본정장 9만원대 제품 추천함 갠춘
요루시쿠도우조 : 그렇게 싼티도안나네
생생하게꿈꾸면이루어진다-생생꿈보경TV : 어디서사야합니까,

처음 정장 구입! 이 영상으로 완벽해결

이 영상은 현대백화점측의 영상제작지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획전 링크 : http://m.hyundaihmall.com/front/dpk/plPlanSaleL.do?PlanSaleSectID=167975

*패션커뮤니티 : http://cafe.naver.com/winterchoi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wt830/

ⓒ 2019. winterchoi all rights reserved.
coscos : 형 방구석 감성이 없어져서 아쉽지만 깔끔한 것도 이쁘네






그래서 다이어트 언제해?
김정우 : 구독자들은 너의 취미를 존중하는거지.
너의 돈벌이를 존중하는것이 아니다.
강현재 : 브랜우드나 마에스트로 정장은 20대 후반이 입기는 부담스러운가요???
Cho대협 : 수트보다 저 수염이 진짜임!?
약 발랏나?
산적 수염 부럽네
J K : 파티는요? 학교 prom가는데 슈트를 못고르겠어요
한글안경 : 정장입으셔도 어울리실 것 같아요 ㅎㅎㅎ 좋은 정보들 감사합니다~^
Kermit Blue : 서류전형을 통과해야 면접에 가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walrus walrus : 수염이 와케 안어울려.. ㅋㅋㅋㅋㅋㅋㅋㅋ 까불랑 까불랑 에휴.. ㅋㅋㅋ
김승만 : 정말 유명한 브랜드는 지이크 아닌가요~
Jay PARK : 기획전 링크 에러가 뜹니다 ㅠ

돈 없어서 정장 못 산다?…3만 원이면 해결! / YTN

[앵커]
청년들에게 폼 나는 정장은 자주 입지도 않는데 비싼 값을 치러야 하는 만큼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기증받은 양복을 저렴한 가격에 대여해 주는 이른바 공유경제를 통해 이 같은 고충을 해결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차유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멀끔한 양복을 갖춰 입은 대학교 3학년 유채호씨.

인턴 면접을 앞두고 양복을 빌렸습니다.

비용은 단돈 3만 원.

[유채호, 서울 개포동]
"아직 대학생이다 보니 인턴 (면접 볼) 횟수도 적어 이것이 훨씬 경제적이라고 생각돼서 여기를 찾게 되었습니다."

특별한 날에 특별하게 입을 옷이 필요한 젊은이들도 이곳을 찾습니다.

[강동익, 서울 방이동]
"사촌 누나 결혼식에 참석하려고 양복을 대여하려고 왔습니다. 제가 아직 19살이다 보니 양복 입을 일이 없어서…."

취업 관련 한 통계를 보면 취업준비생 가운데 85퍼센트가 면접 의상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매 비용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때문에 기부받은 정장을 사흘 동안 3만 원 정도에 빌려주는 곳은 인기를 끌 수밖에 없습니다.

이어 취업 등을 통해 여유가 생긴 고객이 기부자가 되어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기도 합니다.

[한만일, '열린 옷장' 대표]
"대여자분들도 기증자분들한테 감사한 마음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합격하신 분들 실제로 자기 옷을 기증하시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불과 3년여 만에 2만 명이 함께 이용할 정도로 공유경제의 모범이 실현되고 있습니다.

YTN 차유정[chayj@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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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H & M : 여기 가봤는데 한두번 빌리는거 아닌 이상 싼 정장 한벌 사는게 나음
솔직히 대여료 존나 비쌈
K UR : 제가 나이대에 비해 어려보이는건가여 저분들이 나이들어보이는건가요 ㅜ
PJH 73 : 3만원 너무비싸지~자동차도 7만원 대여 가능한데 ~한번 빌려 입는데 3만원이면 눈탱이지 기래기들은 지들눈에는 싸보였나보네~
놀부IB : 동남아에서 하루일당 1달러받는 노예들이 생산한 양복 5만원이면 뽑는다
PUDDING black : 개삭았다...
구독 누르면 프사가미래의 연인몸매가 됩니다. : ㅡㅡ 걍 돈좀 들여서 새거 하나 사겠다..;; 성인이 정장 한벌도 없는건 좀;
케코 : 단돈 3만원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쉽게하네 뭐 빌려주는데 제냐라도 내어주나
동희 : ㅋㅋ 저걸왜빌려 양복은 평생 필요한데 하루살이정신이네
Sergio Choi : 넘비싸다. 15만원이면 새거 하나삼
블랙제이 : ㅋㅋ 3만원 ㅋㅋ 짝퉁아니죠? 싸게 팔아도 너무 싸게 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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